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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의 대부분은 저군요 ㅡ_-;;
그만큼 제가 성훈씨에게 의미 있는 존재인가요?
요즘은 어때요?
뭐 IT 생활이 별 거 있나요. 코딩하고.. 디버깅하고... 그렇죠.
풋~..
그래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..
요즘 바뻐요? 놀자는 소릴 통 안하시네...
학생은 12월에 시험을 본답니다. 게다가 조교일도 바빠지죠^^; 지금부턴 이제 프로젝트 모드에 돌입해야죠.
ㅡ_ㅡ;
장문은 사람을 혼란스럽게 한다고 생각하여... 항상 짧은글이 최고의 글이라고 생각한답니다.. 한마디로 축약하는거 참 좋아함.. ex) 영록씨는 후지다~! .... ㅌㅌㅌㅌ
이분 점점... 어려운 고뇌의 세계로 빠지시는군요..;;;
그런가요? 오히려 전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생각을 적었을 뿐이라고 생각해요. 보통 그런 생각들이 한두마디로 떠오르는데, 짧게 적으면 가오가 안서서 장문으로 쓰려고 노력중이죠.
소개팅 실패;;; 제길;;;
무슨 일이 있으셨길래요?
아이폰 왔어욤~! 뿌우~~~!
소개팅은 잘 되셨는지? 아이폰을 작업도구로 쓰시면 되겠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