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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꼬소

    방명록의 대부분은 저군요 ㅡ_-;;

    2010/02/23 20:02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그만큼 제가 성훈씨에게 의미 있는 존재인가요?

      2010/02/25 04:49 [ EDIT/ DEL ]
  2. 꼬소

    요즘은 어때요?

    2010/01/30 10:50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뭐 IT 생활이 별 거 있나요. 코딩하고.. 디버깅하고... 그렇죠.

      2010/01/30 21:18 [ EDIT/ DEL ]
  3. 꼬소

    풋~..

    2009/12/31 23:25 [ EDIT/ DEL : REPLY ]
  4. 그래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..

    2009/12/31 14:26 [ EDIT/ DEL : REPLY ]
  5. 요즘 바뻐요?
    놀자는 소릴 통 안하시네...

    2009/12/30 18:13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학생은 12월에 시험을 본답니다. 게다가 조교일도 바빠지죠^^;
      지금부턴 이제 프로젝트 모드에 돌입해야죠.

      2009/12/31 14:21 [ EDIT/ DEL ]
  6. ㅡ_ㅡ;

    2009/12/16 15:48 [ EDIT/ DEL : REPLY ]
  7. 장문은 사람을 혼란스럽게 한다고 생각하여...
    항상 짧은글이 최고의 글이라고 생각한답니다..
    한마디로 축약하는거 참 좋아함..

    ex) 영록씨는 후지다~! .... ㅌㅌㅌㅌ

    2009/12/14 17:50 [ EDIT/ DEL : REPLY ]
  8. 꼬소

    이분 점점... 어려운 고뇌의 세계로 빠지시는군요..;;;

    2009/12/13 21:13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그런가요?
      오히려 전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생각을 적었을 뿐이라고 생각해요.
      보통 그런 생각들이 한두마디로 떠오르는데, 짧게 적으면 가오가 안서서 장문으로 쓰려고 노력중이죠.

      2009/12/13 21:30 [ EDIT/ DEL ]
  9. 소개팅 실패;;;
    제길;;;

    2009/12/07 16:09 [ EDIT/ DEL : REPLY ]
  10. 꼬소

    아이폰 왔어욤~! 뿌우~~~!

    2009/12/06 21:15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소개팅은 잘 되셨는지? 아이폰을 작업도구로 쓰시면 되겠네요.

      2009/12/07 09:58 [ EDIT/ DEL ]